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DF, 자회사 신세계DF글로벌 유상증자에 300억 넣기로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22 18:2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DF가 신세계DF글로벌에 300억 원을 출자한다.

신세계DF는 신세계의 100% 자회사로 면세점사업을 진행한다.
 
신세계DF, 자회사 신세계DF글로벌 유상증자에 300억 넣기로
▲ 손영식 신세계DF 대표이사.

신세계DF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신세계DF글로벌이 진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30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자일은 1월28일이다. 신세계DF가 출자를 마쳐도 신세계DF글로벌 지분은 100%로 유지된다. 

신세계DF글로벌은 이렇게 확보한 자금을 모두 운영자금으로 쓴다.

이로써 신세계DF가 신세계DF글로벌에 출자한 금액은 모두 1120억 원이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