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설 연휴 시승차량으로 렉스턴스포츠 칸 등 50대 지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1-21 12:2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에 픽업트럭 렉스턴스포츠 칸 등 주력 판매차량 50대를 시승차량으로 제공한다.

쌍용차는 21일 설 연휴를 맞이해 쌍용차의 주요 모델을 시승차량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설 시승단’을 17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 설 연휴 시승차량으로 렉스턴스포츠 칸 등 50대 지원
▲ 쌍용자동차가 2019 설 시승단을 모집한다.

쌍용차는 △티볼리아머 20대 △G4렉스턴 10대 △렉스턴스포츠 10대 △렉스턴스포츠 칸 10대 등 모두 50대의 차량을 설 시승단에게 지원한다.

쌍용차는 “시승단이 체험할 차량은 쌍용차가 최근 출시한 2019년형 4개 모델”이라며 “귀성길에 쌍용차의 우수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27일까지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쌍용차는 28일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월1일부터 7일까지 6박7일 동안 시승차량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