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개발 들어가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1-17 16:1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을 개발한다. 

대구은행은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8월 출시를 목표로 세웠다. 
 
DGB대구은행,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개발 들어가
▲ DGB대구은행은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은행이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채널은 아이M뱅크, 스마트뱅킹, 모바일웹 등 모두 3개다. 

대구은행은 3개의 모바일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 때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을 개발한다. 

대구은행은 아이M뱅크에 간편 결제, 병원 예약, 주택 시세 조회, 교통카드 충전 등과 같은 생활편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금융권 최초로 사업주가 가게를 등록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스마트뱅킹은 사용자화면(UI)과 사용자경험(UX)을 전부 바꿔 편의성을 높인다.

기존에 아이M뱅크를 통해 운영되던 모바일 지점 서비스는 스마트뱅킹 단골지점으로 운영된다. 단골지점을 등록한 고객은 지점 자체 행사, 금융상품 등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웹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지 않고도 조회, 이체 등 은행 업무를 처리하고 사업주가 가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바꾼다.  

황병욱 DGB대구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은 “모바일뱅킹 서비스의 속도와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다양한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통합 플랫폼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편리함과 실질적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