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의 '일본 항공운임 1천 원' 판매로 홈페이지 마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서울이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7%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해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14일 오후 3시30분 기준 에어서울 홈페이지는 접속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에어서울의 '일본 항공운임 1천 원' 판매로 홈페이지 마비
▲ 에어서울 홈페이지.

에어서울은 '사이다 특가'를 내걸고 이날 오전 11시부터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를 제외하고 일본 편도 항공운임만 최저 1천 원에 판매하는 등 일본, 동남아 등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행사 기간은 18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를 포함한 일본 편도금액은 3만6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900원부터다. 

일본 노선은 △동경 4만1900원 △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다카마쓰 3만9900원 △시즈오카·요나고·히로시마·도야마·구마모토 3만6900원 △삿포로 4만1900원부터다.

동남아·괌 노선은 △홍콩 4만9900원 △다낭·보라카이 5만9900원 △코타키나발루·씨엠립 6만9900원 △괌 7만9900원부터다.

그러나 초특가 행사를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이 몰려들어 홈페이지의 마비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고객 불만도 잇따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