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손해보험 '요로결석진단·응급실내원비' 배타적 사용권 얻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1-11 16:2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손해보험이 새 위험담보인 ‘요로결석 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의 배타적 사용권을 받았다.

KB손해보험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요로결석 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의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요로결석진단·응급실내원비' 배타적 사용권 얻어
▲ KB손해보험이 새 위험담보인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의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요로결석 진단비 담보는 요로결석 질환으로 진단받으면 가입금액을 지급하는 것으로 올해 개정 출시된 종합건강보험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에 탑재됐다.

또 다른 담보인 응급실내원비(1급, 2급)는 응급실에 내원해 중증도 등급을 1등급 또는 2등급을 받으면 해당 등급의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배준성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 부장은 “이번에 신규 개발한 요로결석 진단비는 통풍, 대상포진과 함께 누구나 한 번쯤 걸릴 수 있는 생활질병으로 보장이 꼭 필요했던 영역”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