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북 경주에서 규모 2.5 지진, 기상청 "일부 진동 느꼈다는 신고"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1-10 07:3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상북도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5시31분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 경주에서 규모 2.5 지진, 기상청 "일부 진동 느꼈다는 신고"
▲ 기상청은 10일 오전 5시31분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5인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진원은 북위 35.79도, 동경 129.20도로 관측됐다.

발생 깊이는 17km로 추정된다.

이날 지진의 최대 진도는 4로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는 있었으나 아직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경주 지진으로 올해 들어서만 한반도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5차례 발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