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레이니스트 "금융 데이터로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 제공"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1-08 11:2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레이니스트가 ‘데이터 중심의 금융’ 비전을 선포하고 금융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레이니스트는 8일 ‘금융 정보를 사람들에게, 사람들을 파워풀하게’라는 내용의 MTP(Massive Transformative Purpose) 비전을 발표하고 데이터 중심의 금융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레이니스트 "금융 데이터로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 제공"
▲ 레이니스트는 8일 ‘금융 정보를 사람들에게, 사람들을 파워풀하게’라는 내용의 MTP(Massive Transformative Purpose) 비전을 발표하고 데이터 중심의 금융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레이니스트>

레이니스트는 흩어져 있는 금융자산을 가계부 형태로 제공해주는 어플리케이션 ‘뱅크샐러드’를 운영하고 있는 핀테크회사다. 뱅크샐러드는 2017년 출시된 지 1년6개월 만에 250만 내려받기 수를 보였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확보한 고객들의 금융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분석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꿈꾸고 있다. 다가올 ‘데이터경제’ 시대에 소비자들이 직접 데이터를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고객들의 자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절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을 세워뒀다.

레이니스트 관계자는 “뱅크샐러드는 데이터 기반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과 금융서비스를 연결해주는 ‘링크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과거에는 '금융 정보 비대칭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세상에 없던 금융 서비스를 실현하는 데이터 기업으로 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모아 기업은 새로운 산물을 얻고 고객은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