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해선, 코웨이 신년식에서 "깨끗함에 가치에 열정 더해야"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03 11:4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4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선</a>, 코웨이 신년식에서 "깨끗함에 가치에 열정 더해야"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2일 서울 중구에 있는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9년 신년식에 참석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혁신을 통한 글로벌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9년 신년식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Coway Trust Re:FUSION)’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고 3일 코웨이가 전했다.

트러스트 리퓨전은 깨끗함의 가치를 전하자는 코웨이의 본질에 열정을 더해 혁신하자는 것을 뜻한다. 

이 대표는 “깨끗함을 지키기 위해 일의 본질에 진실한 열정을 더할 때 코웨이가 새롭게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신뢰와 혁신의 확장 △시대 변화에 선제적 대응 △글로벌 성장궤도 형성을 실천방안으로 제시했다. 

4차산업혁명 대응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인공지능과 결합한 공기청정기, 필터 자동주문 서비스, 스스로 물 습관을 챙기는 정수기는 모두 코웨이의 본질에 시대 변화를 접목한 사례”라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특징은 개방성과 연결성인데 아마존의 알렉사와 구글 인공지능이 연결된 것처럼 2019년에는 글로벌 플랫폼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