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자문업체 '현대미래파트너스' 설립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1-02 16:4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지주가 50억 원을 들여 경영자문 자회사를 설립한다. 

현대중공업지주는 50억 원을 출자해 사업·기업경영 자문업체인 '현대미래파트너스'를 세우고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대중공업지주가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자문업체 '현대미래파트너스' 설립
▲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현대중공업지주는 "현대중공업그룹의 신수종 사업 발굴을 위해 신설 법인을 만들고 자회사로 편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