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취임식에서 "혁신에 쉼이 없어야"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12-31 18:2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홍재은, NH농협생명 사장 취임식에서 "혁신에 쉼이 없어야"
▲ 홍재은 NH농협생명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31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내년을 농협생명의 가치경영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혁신·인재·미래·책임을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삼겠다”고 말했다.

구체적 실천 과제로 △경영체질 혁신 △인력 전문성 제고와 성과주의 문화 도입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처 △농업인 및 고객에 대한 신뢰와 지역농축협과 동반자적 관계 공고화를 제시했다.

홍 사장은 김구 선생이 해방된 조국민들에게 강조했던 말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을 소개하며 “NH농협생명도 스스로 강해지기 위해 혁신을 위한 과정에 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사장은 1986년에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기업고객부 단장, NH농협은행 PE단장, 자금부장,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