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부산 삼락동 냄비공장에서 불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12-28 17:0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대성공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28일 낮 12시59분경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2층짜리 냄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부산 삼락동 냄비공장에서 불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 28일 낮 12시59분쯤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금속제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소방안전본부>

부산소방안전본부는 ‘대응 1단계’를 가동하고 펌프차 17대 등 55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를 진화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장비가 모두 출동하는 단계를 말한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공장 1층에서 불이 시작돼 2층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시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요령도 알렸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