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강추위 28일 절정, 바람 강해 서울 체감온도 영하 18.2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8-12-28 08:0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8일 강추위가 절정에 이르렀다.

기상청은 28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 한파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추위 28일 절정, 바람 강해 서울 체감온도 영하 18.2도
▲ 기상청은 28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7시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8.2도로 나타났다.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무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라도와 제주도에 오후까지 눈이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충남북부와 충청도 일부에도 오전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이하로 매우 낮아 추위에 따른 피해가 예상된다.

농축수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