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8일 전국 최강한파, 강추위 31일까지 계속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12-27 18:5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8일 전국에 ‘최강 한파’가 몰려올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이 28일 전라도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추운 날씨 계속될 것이라고 27일 예보했다.
 
28일 전국 최강한파, 강추위 31일까지 계속
▲ 광화문네거리에서 추위에 발걸음을 서두르는 시민. <연합뉴스>

28일 전국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이 -14도, 춘천 -16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부산 -6도, 전주 -7도, 광주 –5도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한파는 몽골 북쪽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발생했고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서울의 오전 최저기온이 29일 -11도, 30일 -10도, 31일 –7도일 것으로 예상했다.

28일 충남서해안은 새벽 한때, 전라도와 제주도는 오후까지 눈이 올 것으로 관측됐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와 울릉도·독도 10~30㎝,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산지 제외) 2~7㎝, 충남서해안과 전라내륙, 서해5도에서 1~3㎝다.

미세먼지 농도는 차고 깨끗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적으로 ‘좋음’(0∼15㎍/m³)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