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웨이 'CES 2019'에서 부스 꾸려, 이해선 "세계에 존재감 각인"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12-27 11:0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웨이가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인 '2019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한다. 

코웨이는 2019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웨이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2019년까지 연속으로 4번째다. 
 
코웨이 'CES 2019'에서 부스 꾸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4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선</a> "세계에 존재감 각인"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CES에서 코웨이는 '어떻게 하면 고객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만들어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웰빙 가전의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국내를 대표하는 웰빙 가전기업으로서 코웨이의 존재감을 세계에 각인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CES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해 해마다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인데 세계 3대 전자 및 IT(정보통신기술)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다.

코웨이는 CES에서 '일상생활에 혁신적 편리함과 행복감을 전하는 코웨이, Being Well, Feeling Good'라는 콘셉트로 전시부스를 꾸민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2019 CES 혁신상을 받은 시루직수 정수기 등을 선보인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모두 8개 제품군 33종의 제품을 전시하며 전시부스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콘텐츠도 마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