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캐나다 등 6개국 신임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8-12-26 11:5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캐나다 등 6개국 신임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루이스 엔히키 소브레리아 로페스 주한 브라질 대사에게 신임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캐나다 등 6개국 주한대사들의 신임장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새로 부임한 6개국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신임장은 한 나라의 국가 원수가 다른 나라에 파견한 외교사절에게 모든 자격과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보증하는 문서다. 새로 부임한 외교사절은 주재국 국정책임자에게 신임장을 전달해 본인의 부임을 알리고 동의를 구해야 한다. 

이날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한 신임 주한외교 사절은 △페리아나 라라바라부 주한 피지 대사 △엘라이흐 모하메드 엘 와이드 하이둡 주한 수단 대사 △다미르 쿠쉔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루이스 엔히키 소브레이라 로페스 주한 브라질 대사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 이란 대사 △마이클 다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 등이다.

새로 부임한 주한 대사들의 가족도 신임장 제정식에 함께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등이 배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