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유틸렉스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화려한 데뷔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8-12-24 16:3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틸렉스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화려한 데뷔
▲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이사, 한명희 유틸렉스 주주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정진교 코스닥협회 상무가 24일 서울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유틸렉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기념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틸렉스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주가가 상한가에 올랐다.

유틸렉스 주가는 24일 시초가 6만100원보다 30% 오른 7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5만 원보다는 56.2% 높은 수준이다. 

유틸렉스 주가는 장 초반부터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오후 들어서는 오랜 시간 상한가에 머물러 있었다. 

유틸랙스는 면역항암 분야에서 치료제를 개발하는 업체로 2015년 설립됐다. 면역항암은 면역체계를 활성화해 암세포와 싸우게 하는 암 치료법 가운데 하나다.

유틸렉스는 2018년에 매출 3억7900만 원, 영업손실 141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