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22일 부산 김해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에서 모두 4개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 ▲ 티웨이항공은 22일 김해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 사가, 오이타, 베트남 하노이 등으로 향하는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열었다. |
티웨이항공이 이번에 새로 취항하는 노선은 부산~일본 사가, 부산~일본 오이타, 부산~베트남 하노이, 무안~오이타 등 4개다.
이번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무안공항에서 기타큐슈, 오이타 노선 등 2개의 일본 규슈 지역 노선을, 김해공항에서는 오사카, 오이타, 사가 등 3개의 일본 노선과 다낭, 하노이 등 2개의 베트남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전국 어디서나 해외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하늘길을 넓힐 것”이라며 “내년에도 적극적 노선 확대를 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