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소형 SUV '코나', 스페인언론 선정 '올해의 차'로 뽑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8-12-19 13:4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코나'가 스페인 언론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12일 스페인 신문사 ABC가 주관해 선정하는 ‘2019년 올해의 차’에 코나가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 소형 SUV '코나', 스페인언론 선정 '올해의 차'로 뽑혀
▲ 소형SUV 코나. <현대자동차>

스페인 올해의 차는 스페인 신문사 ABC가 1973년부터 주관해 온 스페인 자동차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주요 언론매체 기자 36명은 8개 후보 차량에 디자인, 기술, 성능, 안전성 등 차량 전반에 걸쳐 평가해 1점부터 9점까지 점수를 매겼다.

코나는 합산점수 312점을 획득해 2위 푸조508(264점), 3위 세아트아로나(182점) 등 경쟁 차량을 제치고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2008년 i30, 2011년 ix35, 2016년 투싼에 이어 모두 4번 스페인 올해의 차에 뽑혔다. 아시아 자동차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현대차가 스페인에서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현대차는 “현대차가 세계 시장에서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더욱 겸손하게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세계 국부펀드와 중앙은행 자금 '에너지 자산'에 집중, 미국 달러 대안으로 부상 
신한투자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항공유 안정화와 화물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고령화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걸림돌, 재정 확보에 약점"
NH투자 "HS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하향, 슈퍼섬유 수익성 회복 지연"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