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자동자보험료 3%대 인상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12-18 19:00: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동차보험료가 내년 1월부터 오른다.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국내 주요 손해보험회사들은 2019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자동자보험료 3%대 인상
▲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국내 주요 손해보험회사은 2019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

현대해상은 2019년 1월16일부터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3.4% 올린다.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도 같은 날부터 자동차보험료를 각각 평균 3.5%, 3.3%씩 인상한다.

KB손해보험은 1월19일부터 평균 3.4% 자동차보험료를 올린다.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는 각각 국내 자동차보험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2위, 3위, 4위, 6위를 차지하고 있다.

점유율 1위인 삼성화재는 12월19일 상품위원회를 열어 자동차보험료 인상률과 시기를 결정한다. 점유율 5위인 한화손해보험도 20일 자동차보험료 인상 여부를 결정한다.

업계에서는 삼성화재와 한화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료 인상폭도 다른 회사와 비슷한 수준인 3% 정도로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