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동빈,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입주기업에 Sh수협은행 지원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12-17 13:5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한다.

Sh수협은행은 14일 인천시 중구에 있는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인천항만공사와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59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빈</a>,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입주기업에 Sh수협은행 지원
▲ Sh수협은행과 인천항만공사는 14일 인천시 중구에 있는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하고 이동빈 Sh수협은행장(왼쪽)과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인천항 배후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금융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20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Sh수협은행에 무이자로 예치하고 단지 입주기업 가운데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중소기업을 추천한다. 

Sh수협은행은 기업에 2.2%의 우대금리를 우선 적용하고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은 “저성장과 일자리 부족 등으로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인천항만공사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해운항만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