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해양진흥공사와 함께 해양금융 지원 강화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2-13 17:01: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 해양진흥공사와 함께 해양금융 지원 강화
▲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부산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해운항만산업 경쟁력 확보와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한 해양종합금융 업무 협약식'에서 빈대인 부산은행장(왼쪽)과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이 해양금융부문을 강화한다.

부산은행은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해운항만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한 해양종합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운항만산업의 장기 불황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정부출자기관 자금이 지역은행을 통해 지역기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해양종합금융업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운항만기업들의 안정적 선박 도입과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 해운사업의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7월 창립된 정부출자기관이다.

부산은행은 설립된 뒤 50여 년 동안 지역경제의 중요한 자금유통 창구역할을 하면서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밀집된 해운항만 관련 기업에 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부산은행은 올해 안에 선박금융, 선수금환급보증(RG) 발급 업무, 선박금융 포트폴리오 확대 등의 해양금융 분야를 전담할 해양금융부를 신설하고 관련 분야 특화 영업점도 운영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