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케아, 부산 관광단지에 2천억 들여 한국 4번째 매장 연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12-12 18:2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케아가 부산 관광단지에 새 매장을 연다.

이케아코리아는 부산 광역시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이케아 동부산점 기공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케아, 부산 관광단지에 2천억 들여 한국 4번째 매장 연다
▲ 이케아 동부산점 조감도. <부산시>

동부산점은 이케아 한국에 여는 4번째 매장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세워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생활용품 등의 제품을 판매하는 엔터테인먼트 쇼핑몰로 단장하기로 했다.

이케아는 이를 위해 토지 구입비용 60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천억 원가량을 투자한다. 

이케아코리아는 2019년 말까지 동부산점을 완공해 2020년 초부터 영업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코리아 대표는 “이케아 동부산점은 더 낮은 가격과 편리함으로 부산과 경남지역에 홈퍼니싱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케아는 50개 나라에서 422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 가구회사로 국내에는 광명점과 고양점, 기흥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