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금융 미래전략실' 팀장에 박종문, 삼성화재도 조직개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2-04 18:4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나란히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FC영업본부와 에이전시영업본부, 특화영업본부 등 세 곳 본부를 두 개 본부로 재편했다.
 
삼성생명 '금융 미래전략실' 팀장에 박종문, 삼성화재도 조직개편
▲ 현성철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설계사 중심으로 구성된 FC영업본부는 그대로 두고 에이전시영업본부와 특화영업본부를 ‘전략영업본부’로 통합했다.

에이전시영업본부는 독립법인대리점(GA)과 방카슈랑스(은행 지점에서 판매하는 보험상품)를 담당했고 특화영업본부는 법인 및 단체 영업을 맡았는데 이번에 통합관리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또 고객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소비자상품채널(CPC) 전략실 소속의 고객지원팀을 고객지원실로 지위를 높였다.

기존 소비자상품채널 전략실장을 맡던 박종문 전무는 삼성 금융계열사의 업무를 조율하는 삼성생명 내부 조직인 '금융경쟁력 제고 태스크포스' 팀장을 맡게 됐다. 

삼성화재는 개인영업본부 내에 특화사업부를 새로 만들었다.

개인영업본부에 소속된 다양한 지원 조직을 특화사업부로 통합해 영업 지원 및 채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