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청주 '아이파크3단지' 일부 세대 선착순 분양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11-28 18:4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청주 가경동에 ‘아이파트3단지’의 일부 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청주 가경동 아이파크3단지의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청주 '아이파크3단지' 일부 세대 선착순 분양
▲ 청주 가경 아이파크3단지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청주 분양시장에서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지만 청주 가경동 아이파크3단지 분양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파크3단지는 7월 1순위 분양을 진행했는데 평균 5.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대단지 브랜드타운, 동서남북 개발호재, 편리한 교통환경, 스마트기능을 갖춘 특화설계 등을 아이파크3단지의 장점으로 꼽았다.

아이파크3단지는 모두 983세대 규모로 앞서 선보인 1단지 905세대, 2단지 664세대와 함께 모두 2552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타운을 이루고 있다.

아이파크3단지는 개발 호재도 지니고 있다.

단지 서측에는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청주 흥덕 하이패스 전용 인터체인지(IC)가 개통될 예정이고 남측에는 홍골 근린공원 조성계획이 세워져 있다. 북측에는 가로수도서관 건립이 될 예정이고 동측에는 가경 다목적체육관이 지어진다. 가경 다목적체육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이파크3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청주 제2·제3순환로가 가까이 있고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인터체인지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인터체인지도 멀지 않아 수도권이나 다른 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청주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KTX 오송역, 충북선 청주역 등도 가깝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위치, 자녀위치 알림, 감성조명 등 첨단 아파트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집안의 공기질 측청 서비스, 고성능 환기 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아이파크의 특화설계를 통해 쾌적한 통풍 및 일조량을 확보했고 아이파크의 특허 기술로 바닥을 설계해 층간소음도 최소화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3단지는 충북 청주 가경동 661-2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44㎡, 983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보면 84㎡A 397가구, 84㎡B 152가구, 84㎡C 86가구, 105㎡ 335가구, 144㎡ 13가구 등이다.

입주는 2021년 5월로 예정돼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청주 흥덕구 가경동 243번지에 모델하우스를 마련했다.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에게 사은품도 제공한다. [자료제공=HDC현대산업개발]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