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영두, 수도권 가스공사 LNG생산시설 점검하며 안전관리 강조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8-11-26 14:46: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영두, 수도권 가스공사 LNG생산시설 점검하며 안전관리 강조
▲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23일 겨울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평택 LNG 생산기지를 찾아 주요 가스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LNG(액화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수도권 가스 안전사고 예방에 힘쓴다.

한국가스공사는 김영두 사장 직대가 겨울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 평택 LNG 생산기지와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를 23일 찾아 주요 가스설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사장 직대는 "수도권은 인구가 많고 산업시설이 몰려 있어 겨울철 가스 수요가 급증한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없애고 재난 대응체계를 바로 세워 안전사고를 예방하자"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를 '겨울철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삼고 LNG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