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해찬 "카드수수료 현행 2.3%에서 1.5%로 낮춘다"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1-23 17:5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더불어민주당이 카드수수료를 현행 2.3%에서 1.5%까지 내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 연석회의 제2차 회의에서 “카드수수료 인하 문제는 오늘까지 보고받기로는 민생경제 연석회의에 가져온 원안대로 인하가 이뤄진 것 같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카드수수료 현행 2.3%에서 1.5%로 낮춘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 연석회의 제2차 회의에서 카드수수료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이어 “카드수수료는 2.3%에서 1.5%으로 0.8%포인트 내리는데 구간별로 차이는 있다”면서 “그러나 매출 10억 원 이하 사업자는 다른 세제까지 감안하면 (카드수수료가) 거의 0% 가깝게 합의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23일 오후나 월요일(26일)쯤 공동 발표를 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카드수수료 개편 방안을 공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