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소비자 의견 반영 위해 중년층 고객 간담회 개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1-23 13:5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이 서비스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케이 타워에서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이 꾸린 ‘금융개혁 현장소통반’과 합동으로 ‘KB골든라이프 고객자문단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소비자 의견 반영 위해 중년층 고객 간담회 개최
▲ KB국민은행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케이 타워에서 ‘KB골든라이프 고객자문단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고객자문단'은 KB국민은행이 중년층 이상 소비자의 금융 및 비금융 요구에 제때 대응하기 위해 만들었다. 기존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한다.

간담회에 참가한 중년층 이상 소비자들은 평소 금융거래에서 느낀 불편 사항과 금융제도를 개선할 방안 등을 금융개혁 현장소통반에 전달했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비대면 거래를 할 때 본인인증 방법을 간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방법을 두고 열띤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개혁 현장소통반의 장웅수 금융감독원 국장과 이선희 금융위원회 사무관 등이 간담회에 참석해 소비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소통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년층 이상 고객들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