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에서 불 나, 인명피해는 없어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10-31 19:5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31일 낮 12시경 울산시 남구 롯데케미칼 1공장에서 불이 났다.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에서 불 나, 인명피해는 없어
▲ 31일 낮 12시경 울산시 남구 롯데케미칼 1공장에서 불이 났다.<연합뉴스>

불은 공장 건물 6층 냉각탑(쿨링타워)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냉각탑 1기를 모두 태웠다. 피해 규모는 1600만 원가량으로 추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불이 난 냉각탑은 정기 보수로 가동하지 않고 있었으나 이날 오전 정비 작업이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