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사업 지원 협약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10-25 11:2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사업 지원 협약
▲ NH농협은행은 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과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윤대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왼쪽에서 세번째), 김영찬 성신양회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시멘트업체인 성신양회의 베트남사업 확대에 힘을 보탠다. 

NH농협은행은 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과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성신비나는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에서 시멘트사업을 확대하면서 NH농협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유윤대 NH투자증권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을 찾아 현지 직원과 기업금융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었다. 하노이지점에서 신규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체를 함께 찾아 기업금융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유 부행장은 “앞으로는 해외지점의 기업금융 확대가 필수”라며 “농협금융의 글로벌전략 방향에 맞춘 밀착형 현장 마케팅 활동으로 한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현지 기업과 거래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