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방시혁 'BTS 아버지'에서 오너리스크로, 하이브와 불안한 동행 어디까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6-12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한때는 BTS의 아버지, K팝 산업의 혁신가로 불렸던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하지만 지금 그의 이름은 하이브의 약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상장 과정에서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와 이와 관련된 4천억 원의 부당이익 논란, 예전에 있었던 사생활 논란까지 더하면 방시혁 의장을 둘러싼 오너리스크가 하이브의 기업가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온다.

하이브가 BTS 복귀라는 대형 호재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방 의장의 오너리스크는 하이브의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하이브에 영향을 줬던 방 의장의 오너리스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