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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이재용 왜 정현호 계속 신임하나, 삼성전자 지배구조 보면 답 있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1-0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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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삼성전자는 2024년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2024년을 이끌었던 부회장 체제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2025년의 새로운 해를 맞았다.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복심’으로도 불릴 만큼 3인 부회장 가운데서도 2인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정 부회장의 이름은 2024년에 좋은 쪽으로보다는 그다지 좋지 않은 쪽으로 더 많이 언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 부회장이 2024년 삼성전자 연말인사에서도 굳건하게 입지를 강화하면서 이를 두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이재용 회장은 왜 정현호 부회장을 향한 신임을 거두지 않고 있는 것일까?

삼성전자와 정현호 부회장, 그리고 이재용 회장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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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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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
예전 왕조에서 내시에게 모든걸 맡긴 왕의 말로가 보이는듯허네   (2025-01-04 22:49:09)
순신
ㄷㅅ 같은 은놈이 회사말아먹을 라자정한거지 롯데를 바라 사람잘못쓰니 망가지고있잔여,,,삼전도 같은길가고잇다   (2025-01-04 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