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채널Who] '조원태의 꿈'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통합 코앞, 소비자는 손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8-01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대한항공에서는 10월경 미국의 승인이 나면, 본격적으로 합병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두 대형항공사의 합병은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의 오랜 꿈이다. 두 항공사가 합쳐져 메가캐리어가 탄생한다면 2019년 조사 기준 유상여객킬로미터(RPK) 세계 28위의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단숨에 세계 10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걱정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마일리지 통합, 노선 독과점, 항공노선 통폐합 등 소비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그리고 소비자들의 이익과 손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