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MBK파트너스에 매각설 두고 "여러 방안 검토"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6-15 11:5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설과 관련해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카오는 15일 "카카오의 주주가치 증대와 카카오모빌리티의 지속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MBK파트너스에 매각설 두고 "여러 방안 검토"
▲ 카카오모빌리티 로고.

최근 한 언론은 카카오가 MBK파트너스와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을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40% 정도의 지분을 MBK파트너스에 매각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57.5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카카오모빌리티는 3월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 모건스탠리, 시티증권을 상장 주관사단으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최근 금리 인상 등 시장 상황이 악화돼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주가 13년 만에 S&P500 평균치로 저평가, "일생일대의 매수 기회"
삼성전자 14조5천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환원 강화
AI 발전이 메모리 수요 늘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구글 터보퀀트 충격' 극복 전망
포스코 창립 58주년서 장인화 "철강 넘어 '넥스트코어' 육성해야"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대표로 김준현 선임, 박종호와 각자대표 체제
한화필리조선소, 미국 'VARD'와 미국 해군 군수지원함 개념설계 협력 계약
하나증권 "증시 불확실성 확대에 경기방어주 부각, 한국전력 SK텔레콤 코리안리 투심 개..
BNK투자 "KB금융 올해 총주주환원율 55% 웃돌 전망, 가치주로 매력 확대"
작년 12월 말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 15.83%, 전 분기 대비 0.09%p 하락
비트코인 1억141만 원대, 미국 연준 의장 "당분간 금리 유지" 발언에 반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