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강원지사 양자대결 김진태 46.6% 이광재 37.3%, 황상무 이광재 접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04-21 08:5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원도지사 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진태 국민의힘 의원이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과 황상무 전 KBS 앵커 대결에서는 접전 양상을 보였다.

리얼미터가 21일 발표한 가상 양자대결 조사 결과 김진태 의원과 이광재 의원이 맞붙었을 때 김 의원을 뽑겠다는 응답은 46.6%, 이 의원은 37.3%로 집계됐다. 
 
강원지사 양자대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71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진태</a> 46.6%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90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광재</a> 37.3%, 황상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90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광재</a> 접전
▲ (왼쪽부터)김진태 국민의힘 의원,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황상무 전 KBS 앵커.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9.3%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4%포인트) 밖이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부동층'은 16.0%다.

이 의원과 황상무 전 앵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의원 39.1%, 황 전 앵커 38.0%로 나타났다. 격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부동층은 23.0%였다.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로 누가 적합하냐는 물음에는 응답자의 38.8%가 김진태 의원을, 29.9%가 황상무 전 앵커를 꼽았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 의원이 57.2% 지지를 얻어 32.0%를 얻은 황 전 앵커와 격차를 더 벌렸다.

이번 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강원도에 사는 성인 813명을 대상으로 19~20일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캐피털그룹 KT&G 지분율 8.2%로 확대, "성장성과 경쟁력 인정"
KB금융 회장 후보 6명 확정, '내부' 양종희·이재근·이창권·이환주 '외부' 권광석 ..
금융위원회 이억원 "국민성장펀드 '지역전용리그' 신설, 지방기업에 5년 동안 1조 투자"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반등' SK하이닉스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세..
우리금융지주, 동양생명 소액주주 주식매수청구가 9356원으로 10% 올려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551건 유출, "외부 NFT 개발업체 직원 과실"
6월 외환보유액 4273억6천만 달러로 소폭 증가, 세계순위는 한 단계 밀려 13위
LG그룹 영남권에 9조4천억 투자, 공조·디스플레이·기판 AI 역량 고도화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우주항공TOP10' 18%대 올라 상승률 1..
이재명 "영남 세계 제조업 1위로", 남해안 우주항공벨트 구축·312조 투자 지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