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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주식 사도 된다", 카지노 테이블 정상가동돼 실적회복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10-17 07: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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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주식을 사도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채용비리 문제로 인원이 줄어 어려움을 겪었으나 직원 충원으로 가동 테이블 숫자를 예전 수준으로 회복해 4분기부터 실적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7일 강원랜드의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만7천 원을 유지했다.
 
"강원랜드 주식 사도 된다", 카지노 테이블 정상가동돼 실적회복
▲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 사장.

강원랜드 주가는 16일 2만8800원에 장을 마쳤다.

성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4분기부터 영업이 정상화할 것”며 “4분기를 기점으로 매 분기 실적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강원랜드는 채용비리에 따라 200여 명의 직원을 업무에서 배제하면서 5월부터 카지노 테이블 30~40개의 영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직원을 충원했고 9월 중순부터 가동 테이블 숫자가 예전 수준(150~160대)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성 연구원은 “슬롯머신은 이미 3분기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됐다”며 “강원랜드는 7월 워터월드 개장 효과로 3분기부터 카지노 수요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바라봤다.

강원랜드는 4분기와 2019년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을 각각 957억 원, 1356억 원 낼 것으로 전망됐다. 1년 전보다 각각 0.3%, 7.6%씩 늘어나며 성장세로 돌아서는 것이다.

강원랜드는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649억 원, 영업이익 1199억 원을 낸 것으로 추정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2.9% 줄어드는 것이다.

성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3분기까지는 일부 테이블 가동 중단으로 카지노 매출액 역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7월에 문을 연 워터월드 비용도 반영되면서 시장의 기대보다 낮은 실적을 거뒀을 것”이라고 파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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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인사적치를 해소할 수있는 방안으로 대폭적인 희망퇴직으로 신규채용을 하지 않는한 절대 변할수없는기업이다.모두가 친인척이고 이웃들이다.
비리와 부정은 끊이질 않을것이다.인적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기존 10년이상 근속자들을 어느정도 인적선순환하지않는한 회전문인사로 절대 바뀔수없는 회사다.경영진의 무책임한 경영으로 인사적치는 도를 넘은지 오래다
   (2018-10-17 16: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