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혼조세, 비트코인 오르고 이더리움 리플은 내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10-15 07:56: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혼조세, 비트코인 오르고 이더리움 리플은 내려
▲ 1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1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6% 올랐다. <빗썸>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1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26% 올랐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55종 가운데 22종의 시세가 오름세를 보였고 23종의 시세는 내림세를 나타냈다. 10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87% 내린 22만65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0.2% 하락한 48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0.77% 하락한 51만 원에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594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1% 내렸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4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94% 하락했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0.33%), 이더리움클래식 (-0.18%), 제트캐시 (-0.94%), 오미세고 (-0.28%), 비트코인골드 (-0.35%), 스팀 (-1.5%), 웨이브 (-1.78%), 어거 (-1.57%), 스트라티스 (-0.7%), 월튼체인 (-2.51%), 룸네트워크 (-1.37%), 모나코(-1.02%), 텐엑스(-0.03%), 카이버네트워크(-0.55%), 코르텍스(-0.29%), 비에이치피캐시(-1.07%), 에토스(-0.19%), 트루체인(-0.39%) 등이다.

반면 대시 0.37%, 뉴이코노미무브먼트 2.67%, 제로엑스 0.53%, 퀀텀 0.5%, 에터니티 0.06%,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10.27%, 골렘 0.47%, 파퓰러스 1.85%, 체인링크 3.57%, 에이치쉐어 0.53%, 미스릴 2.16%, 루프링 0.12%, 파워렛저 0.12%, 쎄타토큰 6.18%, 엔진코인 1.81%, 기프토 1.53%, 레이든네트워크토큰 1.21% 원루트네트워크토큰 1.06%, 아이오티체인 3.74%, 프리마스 1.49% 등은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올랐다.

트론, 비체인, 질리카, 아이콘, 사이버마일즈, 엘프, 왁스, 솔트, 플레이코인, 아크블록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