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조현아 남편이 제기한 이혼소송 첫 재판 20분 만에 끝나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0-12 14:29: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아 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의 이혼소송이 재판 절차에 들어갔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권양희 부장판사)는 11일 조 전 사장 남편이 제기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434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아</a> 남편이 제기한 이혼소송 첫 재판 20분 만에 끝나
조현아 전 칼호텔네트워크 사장.

비공개로 진행한 준비기일은 약 20분 만에 끝났으며 조 전 사장과 남편은 출석하지 않았다.

남편 측 변호인은 준비기일을 마친 뒤 기자들이 재산분할과 양육권 등과 관련한 주장이 있었는지 등을 묻자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짧게 대답하고 법원을 떠났다.

조 전 사장은 대한항공 부사장 시절인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경영에서 물러났다가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동생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갑횡포 논란에 휘밀리면서 다시 경영에서 손을 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