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해찬 "민주당도 국감에서 정부활동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0-10 11:5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당이더라도 국감을 통해 정부의 활동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0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진행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 말씀에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냉정한 국정감사를 당부했다.
 
이해찬 "민주당도 국감에서 정부활동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국회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그는 “민생, 경제, 평화, 개혁 네 가지를 중심으로 정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국정감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민의를 잘 반영할 수 있는 국정감사를 당부했다.

그는 “야당이 과장과 왜곡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냉정하게 지적해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국정감사를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국민들이 소비할 여력이 없어서 내수가 돌아가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며 “소득을 늘리고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