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방탄소년단 유공훈장 받는다, 청와대 "한류문화와 한글 확산 공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10-08 16:43: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방탄소년단(BTS)이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훈장을 받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류를 확산하는 등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유공훈장 받는다, 청와대 "한류문화와 한글 확산 공로"
▲ 방탄소년단.

이낙연 국무총리는 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을 두고 “덕분에 외국의 수많은 젊은이가 우리말로 된 가사를 집단으로 부르는 등 한류를 펼쳤다”며 “한류 뿐 아니라 한글 확산에도 방탄소년단이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6일 밤 한국 가수 최초로 스타디움(야구경기장)인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공연을 했다.

김 대변인은 이밖에도 한국과 프랑스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무궁화대훈장을, 대중문화예술에 기여한 공로로 배우 이순재씨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