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I&C 신세계백화점, 구글과 인공지능 접목한 쇼핑 개발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9-20 16:5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I&C 신세계백화점, 구글과 인공지능 접목한 쇼핑 개발
▲ (왼쪽부터)손정현 신세계I&C IT사업부 상무, 캐시 리(Kathy Lee) 구글 클라우드 아태지역 북아시아 총괄, 조우성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이노베이션 담당 상무가 20일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챗봇,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세계I&C가 신세계백화점,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쇼핑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신세계I&C는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사에서 챗봇,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신세계백화점, 구글과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손정현 신세계I&C IT사업부 상무, 조우성 신세계백화점 디지털 이노베이션담당 상무, 캐시 리 구글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지역 북아시아 총괄이 참석했다. 

손 상무는 “구글의 기술을 통해 텍스트, 음성 등을 활용한 새로운 쇼핑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I&C와 신세계백화점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세계백화점에서 쓰고 있는 구글 기반 챗봇 서비스를 발판으로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 분석 서비스, 스마트 장치 등으로 기술 개발을 확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