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가 올해를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기업 변신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했다.
최 대표는 다음카카오가 올해 전자결제와 송금서비스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또 모바일 검색, 동영상 서비스, 카카오 택시 등 신규사업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최 대표는 다음카카오가 앞으로 2년 동안 주주배당을 줄이고 투자를 늘리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올해 800억 원을 마케팅에 쏟기로 했다.
◆ 최세훈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원년 될 것”
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는 12일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다음카카오가 결제, 송금, 신규 O2O서비스 등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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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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