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1일 카카오M의 지분 전부에 해당하는 512만7749 주를 5127억7400만 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 ▲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이사. |
카카오M은 기존 카카오와 1일 합병된 ‘카카오M’과는 다른 회사로 올해 8월8일에 설립됐다.
카카오는 음악과 영상 등 콘텐츠 사업부문을 분리하기 위해 카카오M을 신설했다. 카카오M의 자본금은 9억 원이다.
카카오는 11월1일 카카오M의 신주를 취득한다.
카카오는 "음악과 영상 등 콘텐츠 회사를 설립한 것"이라며 "구체적 분사 시점과 분사 뒤 새 법인 대표가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