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콘텐츠 전문 새 자회사 카카오M에 5천억 출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새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M에 5천억 원가량을 현물로 출자한다.

카카오는 11일 카카오M의 지분 전부에 해당하는 512만7749 주를 5127억7400만 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콘텐츠 전문 새 자회사 카카오M에 5천억 출자
▲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이사.

카카오M은 기존 카카오와 1일 합병된 ‘카카오M’과는 다른 회사로 올해 8월8일에 설립됐다.

카카오는 음악과 영상 등 콘텐츠 사업부문을 분리하기 위해 카카오M을 신설했다. 카카오M의 자본금은 9억 원이다.

카카오는 11월1일 카카오M의 신주를 취득한다.

카카오는 "음악과 영상 등 콘텐츠 회사를 설립한 것"이라며 "구체적 분사 시점과 분사 뒤 새 법인 대표가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KB증권 "롯데웰푸드 해외 성장에 3분기 실적 개선, 카카오 원가 부담도 줄어"
NH투자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하향, 임단협 결과 4분기 수익성에 변수"
메리츠증권 "엔씨 아이온2 글로벌, 4분기 일평균 매출 16억 예상"
유안타증권 "대한전선, 4분기 고수익성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
KT클라우드 50MW급 청라 AI데이터센터 구축 참여, 2030년 1분기 준공
[인터뷰] 커리어케어 전무 정명조 "인재 영입은 채용이 아니라 경영전략의 관점에서 봐야"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HBM 공급 늘고 D램 정체", 3분기 실적발표 뒤 주가 변동성 ..
[당신과 나의 마음] 일상의 사소한 무례를 마주할 때 생각할 것들
"스페이스X 400억 달러 조달해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 연이은 채권 발행에 투자수요..
메리츠증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6조 추정, 내년 D램 가격 더 오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