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11일 자회사 한화첨단소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028억 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
| ▲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
한화첨단소재는 기타자금 4395억 원과 시설자금 633억 원을 주주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고 1주당 8만3796원에 모두 600만 주를 새롭게 발행한다.
증자된 자금은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데 사용되거나 시설 투자에 쓰인다.
한화케미칼은 한화첨단소재 지분 100%, 한화큐셀코리아 지분 19.44%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