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11일 자회사 한화첨단소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028억 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
| ▲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
한화첨단소재는 기타자금 4395억 원과 시설자금 633억 원을 주주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고 1주당 8만3796원에 모두 600만 주를 새롭게 발행한다.
증자된 자금은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데 사용되거나 시설 투자에 쓰인다.
한화케미칼은 한화첨단소재 지분 100%, 한화큐셀코리아 지분 19.44%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