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11일 자회사 한화첨단소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5028억 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
| ▲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
한화첨단소재는 기타자금 4395억 원과 시설자금 633억 원을 주주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고 1주당 8만3796원에 모두 600만 주를 새롭게 발행한다.
증자된 자금은 한화첨단소재가 한화큐셀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데 사용되거나 시설 투자에 쓰인다.
한화케미칼은 한화첨단소재 지분 100%, 한화큐셀코리아 지분 19.44%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