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허선홍씨가 23일 GS 주식 2만4464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1일 밝혔다.
| ▲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 |
허씨는 GS 주식을 1주당 5만3200원에 샀다. 주식 매입에 쓴 돈은 모두 13억149만 원이다.
GS는 허씨가 금융소득 등으로 주식 매입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허씨는 기존에 GS 지분을 16만3436주(0.18%)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분 매입으로 지분율이 0.20%까지 늘었다.
허선홍씨는 GS그룹의 방계그룹인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의 첫째 아들로 1999년생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