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허경수 아들 허선홍, GS 지분 13억 원어치 사들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그룹 오너가 4세인 허선홍씨가 GS그룹의 지주회사 GS의 주식을 13억 원어치 넘게 매입했다.

GS는 허선홍씨가 23일 GS 주식 2만4464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허경수 아들 허선홍, GS 지분 13억 원어치 사들여
▲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

허씨는 GS 주식을 1주당 5만3200원에 샀다. 주식 매입에 쓴 돈은 모두 13억149만 원이다.

GS는 허씨가 금융소득 등으로 주식 매입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허씨는 기존에 GS 지분을 16만3436주(0.18%)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분 매입으로 지분율이 0.20%까지 늘었다.

허선홍씨는 GS그룹의 방계그룹인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의 첫째 아들로 1999년생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대통령,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김지용 임명안 재가
HMM 컨테이너선 12척 발주·매입에 2.2조 투입, 선대 경쟁력 강화
한국-일본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더 이어간다, 금융협력·공조 지속
[오늘의 주목주] 'AI 투자 지속성 우려' 삼성전기 주가 15%대 내려, 코스피 55..
금융위 코스피 급락에 긴급 점검회의, 이억원 "고객 보호와 리스크 관리에 만전"
국회 행안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
카운터포인트 "중국 YMTC 기업용 SSD 출하량 2028년까지 8배 급증 전망"
'검은 목요일' 증권사 리서치헤드 5인 긴급진단, "코스피 하단은 5천, AI 밸류체인..
현대커머셜 'IB강자' 손잡고 기업금융 레벨업, 정태영과 각자대표 맡은 전시우 첫 임기..
금융노조 금융위 세종행에 다시 긴장 모드, 금융기관 지방이전 저지 총력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