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AK&홍대 1층에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열어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8-28 10:5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이 홍익대 부근에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매장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9일 서울 마포구 ‘AK&홍대’ 1층에 시코르 14호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AK&홍대 1층에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열어
▲ '시코르' AK&홍대점 조감도.

시코르 AK&홍대점은 영업면적 204.9㎡ 규모로 유명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부터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까지 1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홍익대 부근은 10대부터 대학생,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까지 찾는 서울의 명소로 지하철 2호선과 공항철도 등이 직접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때문에 홍익대 부근에는 유니클로, H&M 등 글로벌 SPA(제조 유통 일괄) 브랜드의 특화매장들도 경쟁적으로 몰리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016년 12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시작으로 6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까지 모두 13개의 시코르 매장을 냈다.

신세계 관계자는 "시코르가 위치한 홍익대 부근은 요즘 인기 있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총진출한 상황"이라며 "이곳에 시코르가 가세하면서 집약적 쇼핑 밀집 지역을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