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NG생명, 주총열고 '오렌지라이프'로 회사이름 변경 확정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8-23 17:05: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로 회사이름 변경을 최종 확정했다. 

ING생명은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이름을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ING생명, 주총열고 '오렌지라이프'로 회사이름 변경 확정
▲ 오랜지라이프의 로고.

새 회사이름은 9월3일부터 사용된다.

오렌지라이프는 ING생명의 브랜드 색상으로 쓰였던 오렌지색에 생명보험사를 뜻하는 '라이프'를 결합한 이름이다.

새 회사이름은 2년 동안의 고객 신뢰도 조사, 해외 벤치마킹, 브랜드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결정됐다. ING생명은 2017년 8월에 ‘오렌지라이프’ 상표의 등록절차도 마쳤다.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은 “오렌지라이프에는 ING생명이 그 동안 쌓아온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의 신뢰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 고객의 든든한 금융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는 김형태 김앤장 법률사무소 수석이코노미스트 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객원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미숙
오렌지 라이프
이름이 이쁘네요~
번창하시길 빕니다~^^
   (2018-09-04 09: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