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김종호,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비전 선포식 열고 새 출발 각오 다져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8-20 17:3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기업 더블스타를 새 주인으로 맞은 뒤 처음으로 비전 선포식을 연다.

금호타이어는 28일 오전 10시에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내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963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호</a>,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비전 선포식 열고 새 출발 각오 다져
김종호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회장.

금호타이어는 “회사의 미래를 제시하고 임직원의 각오를 선언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호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회장과 조삼수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대표지회장 등 임직원 3800여 명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다.

더블스타측에서는 차이융썬 회장과 텅화이샤오 노조책임자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다.

금호타이어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등도 초대하기로 했다.

차이융썬 회장은 7월18일 이 시장을 만나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가 같은 배를 타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만큼 금호타이어와 효율적 투자 방안을 논의해 필요한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세계적 기술을 지닌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