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은행 부산 동래지점 100주년 맞아 고객에게 감사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8-15 17:2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은행 부산 동래지점 100주년 맞아 고객에게 감사
손태승 우리은행장(왼쪽)이 14일 부산시 동래구동래지점에서 동래구장애인협회에 장애인전동휠체어 5대를 기부한 뒤 장동출 동래구장애인협회장(가운데), 김우룡 동래구청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은행>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부산시 동래지점 100주년을 기념해 이용고객에게 직접 감사를 표현했다.

우리은행은 14일 손태승 은행장이 부산시 동래지점에서 열린 ‘은행장과 함께하는 개점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 전동휠체어를 전달하는 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우룡 동래구청장, 장동출 동래구장애인협회장 등도 행사에 참석했다.

우리은행 동래지점은 1876년 부산항 개항 뒤 일본 상인이 시장을 주도하던 시대에 부산 상인에게 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1918년 설립됐다.

손 행장은 “한 세기 동안 우리은행 동래지점을 이용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동래구장애인협회에 장애인 전동휠체어 5대 구입자금도 기부했다.

우리은행은 1899년 고종 황제가 민족자본으로 세운 최초 은행으로 곧 설립 120주년을 맞이한다. 동래지점 이외에도 인천지점, 평택금융센터, 종로금융센터 등 100년이 넘은 점포가 13곳에 이른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근대사를 함께한 우리은행은 민족은행으로서 국가 경제와 국민에 기여하는 은행 본연의 역할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