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BMW 520d 또 주행하다 불 나, 8월 들어 10번째 화재사고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8-08-13 09:3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MW 차량이 또 불탔다. 올해 들어 38번째이고 8월에만 10번째 화재사고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10시5분경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났다. 
 
BMW 520d 또 주행하다 불 나, 8월 들어 10번째 화재사고
▲ 12일 오후 10시5분경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BMW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약 10분 만에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전부 타 소방서 추산 약 3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난 차량은 2015년식 BMW 520d 모델로 리콜 대상이다.

운전자 A씨는 “운전하다가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확인하려던 가운데 불이 붙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