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28.1%, 영업이익은 19.8%, 순이익은 28.6% 늘었다.
|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
가온미디어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81억4300만 원, 영업이익 19억2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7.2%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은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SK그룹 대기업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2023년 이후 21건으로 최다 : 사상자 발생 사례도 제일 많았다 |
| [허프 트렌드] 초콜릿에 알파벳 대신 한글 새겨야 팔리는 시대 : K마케팅이 사각 지대 없이 영역 넓히는 중이다 |
| KB손보 'AI 에이전트'에 사원번호 부여했다 : 업무 능력에 따라 등급도 차별화 |
| DS·DX 교섭 분리에 위원장 비위·성과급 법적공방까지, 삼성전자 노노갈등 '자승자박'.. |
| [데스크리포트 9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대통령의 시간' 1년 남았다 |
| 샘표 자사주 소각에 오너4세 박용학 '부담', 지분승계 재원 위해 배당 늘리나 |
| '아이폰 듀오' 329만 원 가격에도 흥행 조짐, 삼성디스플레이·LG이노텍 하반기 영업.. |
|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3각편대' 급성장, 서경배 내년 '매출 5조 클럽' 복귀 예열 |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럼' FDA 변수 촉각, 이동훈 임상보류 이슈.. |
| 아이폰17 시리즈 출시 첫해 글로벌 매출 1700억 달러, 전작보다 11% 증가 |
| [데스크리포트 9월] 세계 자원 전쟁에 한국 '무방비', AI·반도체·로봇 미래산업 자.. |
|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우리은행 새 알뜰폰 요금제와 기자의 '주방 10년' 요리가 닮은 점 |
| 유가 상승이 'AI 버블' 리스크 키운다, 빅테크 투자금 차입에 의존해 금리 상승에 취약 |